
세계 최대 가상자산 거래소 바이낸스가 수수료 절감 플랫폼 셀퍼페이백(SelferPayback)과 손잡고,
바이낸스셀퍼럴 프로그램을 통한 신규 투자자 지원을 한층 강화한다.
이번 제휴에 따라 신규 가입자는 단순 추천인 등록을 넘어,
거래를 시작하는 시점부터 일부 수수료를 테더(USDT)로 즉시 환급받게 된다.
업계에서는 “글로벌 최대 거래소의 규모와 셀퍼페이백의 자동화 시스템이 결합하면서
투자 진입 장벽을 크게 낮추는 효과가 있을 것”이라는 분석이 나온다.
셀퍼페이백은 이미 OKX, 빙엑스, 비트겟 등과 협력해 다수의 페이백 프로그램을 운영해 왔다.
특히 이번 바이낸스셀퍼럴 제휴를 통해 글로벌 시장에서 가장 영향력이 큰 거래소와 네트워크를 확보하며
플랫폼 신뢰도를 더욱 높였다는 평가다.
셀퍼페이백 관계자는 “투자자들이 별도의 신청 절차 없이 거래만으로 페이백을 받을 수 있도록
시스템을 고도화했다”며 “바이낸스 사용자들은 현물뿐 아니라 선물, 옵션 등 다양한 파생상품 거래에서도
동일한 혜택을 누릴 수 있을 것”이라고 강조했다.
양사는 향후 지역별 맞춤형 페이지와 다국어 서비스를 제공하며
아시아·유럽·남미 등 핵심 시장을 중심으로 신규 투자자 유치에 속도를 낼 계획이다.
셀퍼페이백은 이를 통해 글로벌 가상자산 수수료 절감 플랫폼으로서의 입지를 공고히 한다는 전략이다.
바이낸스셀퍼럴 바로가기:
https://www.selferpayback.com/pages/binance


















